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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용구 이용 절차 간소화 및 맞춤 상담으로 사용자 편의성 강화[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병원급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1위 기업 헥톤프로젝트(대표 이동대)는 실버케어 플랫폼 ‘또하나의가족’ 내 복지용구 신청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헥톤프로젝트 또하나의가족내 복지용구 신청 서비스를 신설했다.‘또하나의가족’은 지역 별 요양시설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보호자와 요양시설과의 상담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금번에 신설된 복지용구 신청 서비스는 복잡한 절차 없이 신청서만 작성하면 맞춤 상담 및 원하는 복지용구를 대여 또는 구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복지용구는 개인별 혜택과 지원금이 상이해 항상 건강보험공단이나 복지용구 사업소에 문의하여 확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회사측은 신규 서비스를 통해 성함 및 장기요양인정번호를 입력 후 어르신의 신체 상태, 필요한 물품 등의 기본 정보만 간단히 작성하면 서비스 신청이 완료돼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와 함께, 기존의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맞춤요양상담’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또하나의가족’ 첫 화면 상단부에 구성해 상담이 필요한 누구나 서비스 내용을 곧바로 파악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UX(User Experience)를 추가로 개선했다.이동대 헥톤프로젝트 대표는 “’또하나의가족’의 복지용구 신청 서비스를 통해 기존 고객들이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필요한 정보를 보다 알기 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모든 고객이 실버케어 서비스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고도화 및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기사 원문 보기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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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빌리지와 MOU 통해 고객 대상 복지용구 소개 및 상담 연결 서비스 지원[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병원급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전문기업 헥톤프로젝트(대표 이상경)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의료보조기기 전문기업 케어빌리지(대표 김재형)와 노인복지용구 사업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MOU 체결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헥톤프로젝트 이동우 본부장, 이동대 부대표, 케어빌리지 김재형 대표, 고지웅 이사.이번 협약은 헥톤프로젝트의 실버케어 플랫폼 ‘또하나의가족’을 활용해 복지용구가 필요한 고객에게 케어빌리지의 복지용구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상담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복지용구 소개 및 연결 서비스 개발을 포함, 양사가 축적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노인복지용구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또하나의가족은 누적 38만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요양 상담 연결 플랫폼으로, 요양 전문가의 상담 서비스와 더불어 전국 요양 시설 정보 및 다양한 요양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케어빌리지는 전동침대와 같은 복지용구 대여·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여제품의 오존 멸균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동대 헥톤프로젝트 부대표는 “인구고령화 흐름에 따라 재가서비스 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며, “케어빌리지와 협업하여 복지용구가 필요한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원문 보기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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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병원급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선도 기업 헥톤프로젝트(대표 이상경)는 병원 전문 고객 관리 솔루션 ‘닥터스AutoCRM’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닥터스AutoCRM’은 회사의 대표 EMR 솔루션인 ‘닥터스’의 진료정보를 바탕으로 환자 별 맞춤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와의 관계를 단단하게 맺어주고 의료기관의 고객관리 업무를 돕는 병원 전문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이다.세부적으로는 △상담 내용과 진료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타겟 마케팅 △사용자 설정에 따른 자동 메시지 발송 △진료부서와 상담 내용 실시간 공유 기능을 갖췄다. 또한 발신자표시, 통화녹취, ARS 등 콜 시스템과 연동을 통해 병원 업무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닥터스AutoCRM’은 PC를 비롯해 태블릿 등 모바일 장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 알림톡과 합리적인 문자 요금체계로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병원간 경쟁 심화로 차별적 마케팅 실행이 필수적인 시기에, 병원의 마케팅 운영 환경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닥터스AutoCRM’에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고 설명했다.이동대 헥톤프로젝트 부대표는 “이번 ‘닥터스AutoCRM’을 통해 병원은 다양한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실행함으로써 효과적인 고객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병원을 위한 창의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원문 보기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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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헥톤프로젝트(대표 이상경)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전국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연합회(회장 최현, 이하 전공연)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시설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헥톤프로젝트의 실버케어 플랫폼인 ‘또하나의가족’을 활용해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케어 협력 프로그램의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헥톤프로젝트는 전국 2500여곳의 병·의원에 EMR(전자의무기록)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별 요양시설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또하나의가족’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전국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EMR 네트워크와 노인요양시설에 특화된 플랫폼 론칭 및 운영 역량을 활용해 신규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전공연은 전국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소속 회원 기관 모두 노인 존엄 케어 실천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연합회 회원들의 돌봄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동대 헥톤프로젝트 부대표는 “보다 좋은 돌봄 시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협회와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전공연과 협업을 시작으로 시설 운영자를 위한 또하나의가족 시설 전용 상품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기사 원문 보기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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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창구 대기 없이 진료비 결제 가능…감염병 전염 차단 기대[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헥톤프로젝트(대표 이상경)가 모바일 비대면 결제 서비스 ‘닥터스PAY’를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헥톤프로젝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의 자회사로, 주력 사업인 중·소 병원 EMR(전자의무기록) ‘닥터스’를 통해 동종 업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이번 출시된 ‘닥터스PAY’(사진)는 수납 창구 대기 없이 모바일을 활용해 병원비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닥터스’를 사용하는 병원에서 결제 문자를 환자에게 전송하면, 환자는 문자 내 결제액을 확인하고 URL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비용 결제가 가능한 것이 ‘닥터스PAY’의 특징이다.특히, 요양병원 같이 매월 정기적인 병원비 결제가 필요한 경우, 보호자가 해당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비용을 지불할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전염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중·소 병원급 EMR 기업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회사측은 ‘닥터스’를 사용하는 기존 병원 고객에게 최대 11개월간 ‘닥터스PAY’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헥톤프로젝트는 지난 1월 사명을 브레인헬스케어에서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도전’이라는 의미의 헥톤프로젝트로 변경했다.기사 원문 보기
2021-04-27